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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전라북도 신임 정무부지사 7일 취임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1.09.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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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신원식(65세) 전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상근 부회장이 7일자로 제20대 정무부지사에 취임한다.

부안 출신인 신 부지사는 서울 동성고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제24회 행정고시(1980년)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상공자원부, 삼성중공업, 효성기계공업, 일진전기 대표를 역임했다.

신 부지사는 코로나19로 엄중한 도내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도청 기자실을 찾아 의지를 표명한 뒤, 도청 각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한다.

신 부지사는 “고향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큰 영광”이라며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미래 친환경 산업 추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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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전라북도#정무부지사#수소차량협회#일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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