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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자체 콜센터 운영...290-8400 번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9.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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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관련 궁금증 해소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라북도 콜센터(290-8400)가 본격 운영된다.

전북도는 국민지원금 신청・접수, 지급방법, 지급절차, 이의신청과 각종 민원상담 등을 처리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사전교육 및 시범운영을 거쳐 11월 12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14개 시군에서도 자체 콜센터를 운영하도록 하여 일반적인 상담부터 가구구성 문의사항, 지급대상자 여부 확인, 이의신청 등 각종 민원상담 사례를 시군과 수시로 공유할 예정이다.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올해 6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가구 소득 하위 80%+α(맞벌이․1인가구 특례적용)에 적용된다.

이는 전북도민 90.3%인 1,620,724명이 해당된다.

총사업비는 부대비용을 포함하여 4,074억원이 투입된다.

신용카드 등 온라인 신청은 9월 6일부터, 선불카드 등 오프라인 신청은 9월 13일부터 가능하며 10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국민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조속히 지급하고, 도민들이 불편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콜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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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체 콜센터#상생 국민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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