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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업 전북신임행정부지사 30일 취임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8.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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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북도가 조봉업 행정안전부 의정관이 제42대 행정부지사에 30일 취임해 공식업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고창 출신인 조 신임부지사는 고창고와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제36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들어와, 전북도 기획관리실장, 전주 부시장을 거쳐 행안부에서 지역발전정책관, 의정관 등을 역임했다.

조 부지사는 도정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정책기획 능력, 그리고 중앙의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과감한 정책으로 도정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 부지사는 “기존의 산업구조에서 탈피해 전라북도가 주도하는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신산업지도의 완성을 통해 생태 문명 시대를 열어나가는 데 앞장설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조 부지사는 코로나19로 위급한 도내상황을 고려해 도청 각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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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업#전북#행정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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