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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지역커뮤니티 활력 복원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행정안전부 2분기 규제애로 해결실적 평가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1.08.2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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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전 서구>

(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군 복지시설 담장 정비 및 민간 개방' 건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분기에 '건설현장 집단급식소 민원해결' 건이 선정된데 이어 2분기에도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유성구가 금년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의 인증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기존에 계룡스파텔은 유성온천지구 중심에 위치하면서 담장으로 둘러싸인 막힌 공간으로서 통행 불편은 물론 지역상권 및 관광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각인됐으나, 군의 특수성으로 인해 민간 개방이 요원했다.

이에 구는 지역 활력을 위한 필수과제로 인식하고 수십 차례의 간담회, 실무회의 등 구 관계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 결과 지역발전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거쳐 담장 개방 및 재정비를 추진해 관광객 및 주민의 이동이 편리하게 조성돼, 민․관․군의 상생협력을 이끌어 내는 값진 성과물을 거두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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