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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본 "국내 델타 플러스 변이 확진 2명 첫 확인"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1.08.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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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외국인들이 입국하고 있다. [사진=포커스데일리DB]

(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국내 델타플러스 변이 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최근 델타플러스 변이 사례가 2명 확인됐다"고 밝혔다. 델타플러스 변이는 델타 변이의 전파력과 베타 변이의 백신 회피 능력이 결합된 변이바이러스로 전세계 10여개 국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델타 플러스는 비변이 바이러스는 물론, 기존 변이 바이러스보다 감염력이 높고 코로나19 항체를 회피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이러스#델타플러스#변이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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