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전·세종·충남
대전시립박물관, 320개 경관조명 설치새롭게 야간경관 조명 설치, 야간 명소 기대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1.07.22 06:23
  • 댓글 0

(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시립박물관이 시민의 더욱 사랑받는 대전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새롭게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20일부터 불빛을 밝히고 있다.

이번 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는 야간에 진잠천 등 주변 산책이나 야간 나들이객을 위해 시립박물관 주변을 안전하고 즐겁게 쉴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주변 자연경관과 박물관 건물이 조화롭게 보이도록 색상을 선별해 디자인하였으며 2억 7천만 원을 들여 LED 라인 조명, 투광 등, 고보조명 등 320개를 설치했다.

특히, 진잠천 수면에 비치는 야간경관은 그 멋스러움에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등 도안의 새로운 야간명소로 태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금년도에 시민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상설전시실 리모델링, 북카페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