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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0시 기준 전국 1천275명 신규확진..."하루 최다 기록"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1.07.0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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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시 성북구청 앞 임시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제공=성북구]

(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275명을 기록해 국내 발병 이후 최대치를 보였다.

지역발생은 서울 545명, 경기 388명, 인천 61명 등 수도권이 994명이다. 비수도권은 충남 77명, 부산 55명, 제주 17명, 강원 15명, 대전 12명, 울산·충북 각 8명, 경남·전남 각 7명, 세종 4명, 전북 3명, 광주 2명 등 총 23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48명으로, 전날(44명)보다 4명 많다. 이 가운데 25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에 비해 1명이 늘어 누적 2천34명(치명률 1.24%)이 됐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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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규확진#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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