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구·경북
청도군, '청도 산딸기' 인기만점'새콤달콤, 영양가득'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1.06.11 17:09
  • 댓글 0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한 농가에서는 산딸기가 탐스럽게 익어 수확이 한창이다. [사진제공=청도군]

(청도=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한 농가에서는 산딸기가 탐스럽게 익어 수확이 한창이다.

일교차가 커서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청도 산딸기는 인근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며, 맛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산딸기를 노지에서 재배할 경우 5월말에서 6월말까지 한달간 맛 볼 수 있지만, 청도군이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25억원을 투입하여 하우수 재배시설을 지원하여 현재는 2월부터 수확이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만족도까지 높여 두 마리의 도끼를 잡고 있다.

청도군에는 현재 100여 농가에서 32ha의 산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산딸기는 안토시아닌, 비타민C가 풍부해 눈 건강과 피부미용은 물론 혈관 질환 및 암 예방, 면역력 강화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도군#산딸기#인기만점

김재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