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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드론ㆍ도심항공교통 선도도시 도약 '박차'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착수회의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1.06.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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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착수회의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는 3일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착수회의’를 가졌다.

사업 주관기관인 시와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는 사업추진 배경과 사업개요, 드론실증 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서 지난 달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8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토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총 18억 원이 투입돼 올해 말 완료·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 도심지 3D지도 구축(디지털트윈 및 자율비행) △AI기반 최적경로산출 △최적경로 자율비행 실증 △자동관제시스템 구축 △드론 제어시스템 구축(항공방역 및 재선충 감시) △자동관제 구축 △항공방역 실증 △AI기반 재선충 모니터링 등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자동차, 조선 등 주력 산업에 이은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선도 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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