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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5월 2일~ 5일까지 사업주, 종사자, 방문자 진단검사 받아야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5.0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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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남원시가 최근 인월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5월 2일 14시부터 5월 5일 18시까지 해당지역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사업주와 종사자, 방문자 모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며, 2021년 4월 20일부터 5월1일까지 해당시설을 방문했던 이용자도 즉시 검사를 받아야한다.

남원시 보건 관계자는 “4월 30일부터 2일까지 인월면지역에서 총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 “추가확진과 집단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행정명령을 시행하기로 한 만큼,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나 보건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 인월면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일부 유흥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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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코로나19#진단검사#행정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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