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5월 광고시장 강보합 전망KOBACO KAI 106... 2월 이후 지속 증가 추세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1.04.27 16:02
  • 댓글 0

(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5월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 KAI를 발표했다.

광고공사에 따르면 5월 KAI는 106으로 광고경기는 지난달에 이어 보합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모바일 매체를 비롯해 TV(지상파/케이블/종편), 신문, 라디오 등 모든 매체 지수가 100을 넘었다.

4월 동향지수는 109.6로, 지난 3월 예측한 4월 전망지수 109.3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문화, 오락 관련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4월 대비 5월 광고비 집행이 같거나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신제품 출시 관련 캠페인 집행(미용용품, 주류), 계절적 요인(식료품 및 음료) 및 각 매체별 연간계획에 따른 광고비 집행 등이 주요 예산 증액 사유로 분석됐다.

광고경기전망지수 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 KAI는 각 매체별 지수를 평균한 값이 아니고 매체구분 없이 총광고비 증감여부를 별도로 물어본 것이다.

본 조사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어, 코바코 통계시스템(adstat.kobaco.co.kr) 및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조사보고서 및 결과치를 내려받을 수 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5월 광고시장#KOBACO#KAI

전홍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