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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숙 화가의 그림일기전…4월 26일~5월 14일, 서초동 나우리 아트갤러리서우숙 화가가 여행한 그림과 자연과 사람들의 감성이야기 그림
  • 박미라 기자
  • 승인 2021.04.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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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숙 그림일기전./서우숙 화가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박미라 기자 = "나에게서 그림은 나만의 비밀스럽고 즐거운 우주이다"

서우숙 화가의 '그림일기전'이 4월 26일부터 5월 14일 까지 서울 서초동 나우리 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가 국내외 작품활동을 하게되면서 경험한 여행과 삶의 이야기를 유화·아크릴화·스케치 작품 20여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서우숙 화가는 자신의 그림에는 살아있는 생명체과 고유의 문화코드를 화려하고 유머러스하며 음양조화에  의한 단순한 색과 선으로 단순미를 추구한다.

서우숙 작

"나에게 예술이란 내면의 무의식이 이끄는 작은소리에 귀기울이며 찾아가는 호기심 가득한 미지의 , 유쾌하고 재미있고, 아름다워서 스스로를 치유하는 나만의 비밀스럽고 재미있는 우주이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허영과 두려움을 철학적으로 성찰하여 행복을 추구하는 작품을 하되 그림을 제작하는 나의 고통은 안 보이게 하고싶다"-작가노트 중 

이번 전시는 코로나로 서로가 고립되어있는 상황에서 서우숙 화가의 일기처럼 자유롭게 표현한 이번 개인전은 친근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우숙화가는 계명대학원에서 서양화 석사를 졸업하고 San Francisco Academy of Art Collage. USA. MFA를 마쳤다.

단국대학 스케치 파스텔 강사 및 강남구 신사·개포·역삼문화센터 미술강사를 역임했으며 서울 청담동 서아트서쿨 유학미술학원을 운영 중이다.

개인전 27회와 서울, 대구, 미국, 스위스, 일본, 싱가포르, 홍콩 외 100여회 단체전에 참가했다.

미국 마이애미 갈아트 갤러리 마이애미 아트페어 초대화가, 2011~ 2019 UN 청렴지도자상, 2019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19 미술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한국여류화가회, 강남미술협회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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