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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S 국민연금, 「글로벌 기금관」에서 기금 1000조 시대 연다!글로벌 자산운용 금융도시 마중물 역할 기대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1.04.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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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국민연금공단이 7일 기금 1000조 원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글로벌 기금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김성주 국회의원, 안호영 국회의원, 정운천 국회의원,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 박성일 완주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국민연금공단의 발전된 위상을 축하했다.

준공된 글로벌 기금관은 기금 1000조 원 시대를 향한 공단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22개월간 공사 끝에 지상 9층, 지하 1층, 연면적 20389m2, 건축면적 3782m2 규모로 지어졌다.

글로벌 기금관 1층은 지역주민에게 열린 도서관을 상시 개방하는 등 근린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국민연금은 가입자 2천2백만 명, 적립기금액 855조 원에 달하는 세계 3대 규모의 연기금으로 지난해 코로나19로 전 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와중에도 9.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며 ”정부는 연기금의 적극적인 주주활동을 보장하고, 기업정보공개 확대를 통해 책임투자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진 국민연금 이사장은 “전북혁신도시가 세계 금융허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2017년 2월 전주로 이전한 이후 뛰어난 운용실적을 나타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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