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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발동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선제적 조치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4.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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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라북도가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따라 6일부터 의료기관이나 약국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 받은 사람은 48시간 이내에 이를 이행해야 한다.

전북도는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의사나 약사로부터 진단검사를 권고 받았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유지하다가 집단확진자를 발생시키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행정명령에 따라 의료전문가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사람이 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확진이 되어 타인에게 전파할 경우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이외에도 확진 관련 검사비와 치료비 등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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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코로나19#진단검사#행정명령#선제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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