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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광고시장, 전업종 광고비 집행 증가 전망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KOBACO, KAI 109.3 발표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1.03.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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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4월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 KAI를 109.3으로 발표했다.

광고경기전망지수 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적으면 100미만이 된다.

KAI는 4월까지 3개월 연속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TV는 지상파, 케이블, 종편 등 매체 전반적으로 강보합세를 보였으며, 온라인·모바일을 비롯해 신문, 라디오 등 모든 매체 지수가 100을 넘어섰다.

3월 동향지수는 109.1로 지난 2월(102.6) 대비 6.5p 상승했으며, 3월 전망지수(107.7)에 비해 소폭 상승하여 광고비 예측과 비교하여 실집행이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주류 및 담배’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2월 대비 3월 광고비 집행이 비슷하거나 늘어나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예산 증액 사유는 제품 출시, 신메뉴 출시, 계절적 요인, 신규분양 등으로 조사됐다.

본 조사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어, 코바코 통계시스템(adstat.kobaco.co.kr) 및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조사보고서 및 결과치를 각각 내려받을 수 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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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CO#KAI#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김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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