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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도내 벤처‧창업기업과 간담회 가져캠틱종합기술원과 함께 적극적인 지원 약속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1.03.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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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라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19일 도내 전주첨단벤처단지를 찾아 벤처‧창업기업인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청취 후 코로나19로 경영이 어려운 기업 대표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는 노상흡 캠틱종합기술원장이과 입주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다.

노상흡 캠틱기술원장은 “캠틱기술원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및 창업자들의 기술사업화를 위해 하드웨어 창업기획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기업 대표들은 “중소‧벤처기업들이 혁신성장 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과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이 시기를 넘길 수 있도록 자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우 부지사는 “전라북도는 벤처․창업기업이 도내에서 성장하여 도내 성장 사다리권 내에 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 해 갈 것이다”고 답했다.

한편, 전주첨단벤처단지는 2001년 조성 이후, 34개의 기업을 창업 보육하였고, 지난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전주시와 함께 지식산업센터 준공 이후 50개 기업을 추가로 유치하여 지난해 매출 1,286억 고용 539명을 달성한 바 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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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우범기#정무부지사#전주첨단벤처단지#캠틱종합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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