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사회
[포토] 시민실천단 "조중동 폐간" 434일째 집회
  • 신홍관 기자
  • 승인 2021.03.10 10:59
  • 댓글 0
조중동 폐간을 주장하며 434일째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조중동 시민실천단이 9일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 인근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조중동 시민실천단>

(서울=포커스데일리) 신홍관 기자 = 조중동 시민실천단은 9일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 인근에서 "부수조작 국민사기 조선일보 폐간하고, 방상훈을 구속하라", "외세아부 민족갈등, 조선일보 도려내자", "국민선동 가짜뉴스 조선일보 끝장내자" 등의 문구를 적은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특히 "족벌언론 친일언론, 조선일보 폐간하라", "조선일보 방사장 비리를 단죄하자" 등으로 친일언론으로 간주하면서 사주의 비리를 단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홍관 기자  hksnews@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중동#폐간#시민실천단

신홍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