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전·세종·충남
세종시, 공공건축 건립현장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건설현장 재해예방·코로나19 유입방지 목적
  • 권향숙 기자
  • 승인 2021.03.08 07:31
  • 댓글 0

(세종=포커스데일리) 권향숙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공공건설사업소가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해빙기에 발맞춰 조치원읍 제2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공공청사 건립 현장 2곳에 안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기초지반, 굴착 사면 등 동결·융해의 영향을 받는 해빙기 취약부위에 대한 안전점검과 코로나19 대응 실태 등 보건점검도 병행 시행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유지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점검반을 구성, 서면 중심 비대면 점검을 하는 한편, 감독관 교차점검을 통해 점검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점검 결과 각 현장은 지반침하, 사면붕괴 등 해빙기 재해 예방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었으며, 건축물의 침하방지는 물론 고소 작업 차량의 전도사고 예방을 위해 부지 내 지내력 시험을 시행하기도 했다.

또한, 손 세정제 비치 등 위생 용구 관리, 근로자 마스크 착용 상태 및 출입자 체온 확인 등 코로나19 감염유입 및 확산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권향숙 기자  mk1289@hanmail.net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향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