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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0시 기준 대구 4명, 경북 13명...전국 418명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1.03.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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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료진이 신중한 모습으로 백신을 주사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커스데일리DB]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대구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역발생 3명(북구 1, 수성구 1, 달서구 1), 해외유입 1명 등 4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8천680명(지역감염 8,523, 해외유입 157)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 4명 중에는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과  관련한 접촉자 검사에서 1명이 추가 확진됐다.

대구의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26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117명이, 지역외 생활치료센터에 9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5일 하루 완치된 환자는 1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479명이다.

경북에서는 국내감염 13명이 신규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3천305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총 5명으로 가족간 전파로 일가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가족 중 1명과 접촉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의성에서는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으며 상주에서는 화서면 BTJ열방센터 종사자 A씨가 지난 3일 대전에서 코로나19양성 판정을 받은 후라 부인과 자녀 3명 등 4명에 대해 검체검사를 한 결과 부인과 아들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영주에서는 기존 영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고 구미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3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52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전국에서는 418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발생이 404명, 해외유입 14명이다. 누적 확진자 9만2천55명으로 늘었다.

신규 사망자는 5명으로 총 사망자는 1천632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136명이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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