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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대 울산상의 이윤철 회장 취임이 회장 "울산 경제 회복과 기업이 탄탄한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
  • 이유찬 기자
  • 승인 2021.03.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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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이윤철 신임 회장

(울산=포커스데일리) 이윤철(62·사진) 제20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2일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상의 대회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상의는 본연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첫 번째가 울산경제를 살리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자동차·조선·석유화학·비철금속 등 울산 4대 주력산업은 점차 경쟁력이 약화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경제 대전환이 진행되면서 지역 상공계는 생존의 갈림길에 내몰리고 있다"며 ”동남권 또는 전국을 연결하는 상의 네트워크, 중앙과 지방 관계 기관을 총동원해 기업이 탄탄한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 경제계의 숙원인 평화적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노동단체와의 유대, 관계 기관과 협력 등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의 취임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울산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본부 의장, 박준석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상의 임원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현재 금양산업개발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유찬 기자  yc523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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