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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자율안전관리 환경 조성 및 길터주기 훈련화재 초기 대응 강화
  • 이영선 기자
  • 승인 2021.02.1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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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인천 = 포커스 데일리) 이영선 기자 = 강화소방서는 화재에 취약한 다중이용업소를 방문해 안전관리 강화 대책추진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추진 계획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화재 경각심을 고취하고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예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등 관계인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체계를 정착하고자 화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소방ㆍ피난시설 등 안전시설 점검에 중점을 뒀다.

이재근 예방안전과장은 "다중이용업주가 정기점검 등 철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때, 업주와 시민의 안전이 보장되는 안전한 다중이용업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17일 강화읍 신문사거리에서 강화대교까지 출동장애구간 2개소에 대해 소방차 출동로 확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 출동로 장애요인 사전 제거, 지역주민들 안전의식 고취, 현장대응능력 향상으로 골든타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화재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고 주변 소방용수시설 조사를 실시하는 등 신속한 출동이 가능토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윤형식 현장지휘팀장은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차 출동로 확보훈련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며, "소방차량 및 긴급차량 출동 시 적극적으로 양보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길터주기 훈련

이영선 기자  2ysun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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