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전북 학생 10만명당 코로나 확진자 비율 11.95%...전국 최저김승환 교육감 선별진료소 방문 감사 인사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1.01.27 23:27
  • 댓글 0

(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이 27일 익산시보건소를 방문해 선별진료소 의료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학생 및 교직원 검사에 있어 선별진료소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 협조가 큰 도움이 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학교 관련 확진자나 감염 의심자 발생시 유관기관과의 발빠른 협업으로 학교내 감염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다.

실제 2020년 말 기준 전북의 학생 10만명당 확진자 비율이 11.9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교육감은 “학교 방역이 조금의 차질도 없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전북교육청은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방역당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코로나 위기 극복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교육청#김승환#교육감#전북 학생 10만명당 확진자 비율#선별진료소

전홍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