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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 체결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현대로템, 린데코리아, 한국특수가스 등 5개사 추가 참여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1.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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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가 19일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현대로템, 린데코리아, 한국특수가스 등 5개사와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체결로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에 참여하는 기관과 기업이 지난해 22개 기관에서 총 27개로 늘어났다.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 수소를 생산‧저장‧운송 및 활용하는 거점지로 조성될 계획으로, 2019년 12월 산업부의 수소융복합단지실증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연구과제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신청을 앞두고 있다.

협약서에는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예타조사연구에 상호역량 결집, 협력사항 발굴 및 추진, 그밖에 새만금 수소산업 진흥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등에 대한 포괄적 내용을 담고있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이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 며 “100% 재생에너지 전력을 사용하는 기업 캠페인RE100과 연계하여 세계적인 기업 투자를 유도하는 핵심 동력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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