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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0시 기준 대구 16명, 경북 9명 신규확진... 전국 이틀째 300명대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1.01.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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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투입된 대구 의료진들. <사진=포커스데일리DB>

(대구=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19일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16명 나왔다.

19일 질병관리청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6명이 늘어난 8천176명이다.

대구시 보건당국은 "신규 확진자 가운데 10명이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동거가족 4명, 지인 접촉 6명)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5명이며, 나머지 1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미얀마 입국 후 실시한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북에선 총 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지역별로 나눠보면 포항 4명, 구미 3명, 고령 1명, 상주 1명 등 4개 시·군에서 발생했다.

이날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전국 386명(해외유입 35명 포함)이다.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지역 발생은 서울 95명, 경기 128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241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17명, 강원 16명, 경남 11명, 광주·대전·충남 각 7명, 전남 6명, 울산·충북 각 5명, 세종 3명, 전북 2명, 제주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110명이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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