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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판로 개척ㆍ수출 촉진 지원2021년 통상지원시책 수립... 4개 분야ㆍ25개 사업 추진
  • 최경호 기자
  • 승인 2021.01.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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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영난에 휩싸인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통상지원시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책은 ▲해외시장 개척지원 ▲성장 단계별 수출 패키지 지원 ▲해외 마케팅 지원 ▲무역환경 변화 대응 역량 강화 등 4개 분야에 25개 사업으로 짜여졌고, 지원 대상기업은 683개사이다.

사업비는 총 24억 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지원한다.

세부 사업을 보면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을 지원한다.

또 해외 유명 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동남권 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 ‘울산 엑스포트 플라자(Ulsan Export Plaza) 2021’도 개최한다.

수출 초보·유망·강소기업이 울산을 대표하는 수출 선도형 중소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이밖에 통·번역, 국제특송 해외 물류비 등을 지원하고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사업 등도 확대 추진한다.

최경호 기자  inpapa2002@nav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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