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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2021년 온라인 의정보고회 개최법안 26건 발의 가결률 30% ,지역현안 에산 9,173억 확보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1.01.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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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포커스데일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18일 「2021년 의정활동 보고 기자간담회」를 열고 온라인상으로 군민들과 만났다.

이번 간담회에서 안의원은 21대 국회 1년차 의정활동 성과로 26개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2021년 완주·진안·무주·장수군 국가예산 총 9,173억원을 확보한 성과를 설명했다.

안의원은 완주군 ▲출판문화복합클러스터 조성 ▲사용후 수소연료전지 재제조사업, 진안군 ▲비위생매립쓰레기 정비사업, 무주군 ▲공립요양병원 치매병동 설치, 장수군 ▲국도 13호선 위험도로 개선 사업 등 오랜 숙원사업이자 미래성장동력 예산을 확보했다고 자평했다.

특히 국회 예산심사단계에서 ‘2050 탄소중립(NET ZERO)선언 이행기반 구축을 위해 143억원을 증액했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코로나19시대 사회적 약자들의 노동권 수호와 기후변화 시대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대표적인 국정감사 활동으로 손꼽았다. 이를 대변하듯 5년 연속(2016년 ~ 2020년)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었다.

새만금 그린뉴딜특별위원장으로서 새만금 현장시찰 및 지자체에너지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새만금을 대한민국 그린뉴딜 1번지로 만들기 위해 4대 분야 10대 중점추진 과제를 제시하였다.

뉴딜선도도시 분야로 ①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정비 ②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점검체계 구축. 탄소중립도시 분야에는 ③ 신재생어네지 틀러스터 조성 ④ RE100산단 조성 ⑤ 신재생에너지 종합실증단지 구축을, 환경생태도시 분야에서는 ⑥ 해수유통 및 후속대책 ⑦ 친환경 농어업 활성화 대책 ⑧ 친환경 관광 인프라 조성을, 주민 참여도시 분야에는 ⑨ 지자체와의 거버넌스 실현 ⑩ 사전적 갈등관리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안 의원은 “매년 국가 예산이 증가하고 있어 21대 총선공약으로 약속했던 국가예산 1조원시대 개막이 멀지 않아 달성될 것”이라며 “완주·진안·무주·장수 군민들과 약속하였던 21대 공약사업도 50%를 달성하였고, 앞으로도 주민과 전북발전을 위해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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