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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하루새 23명 신규 확진...누적 1234명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13명 늘어 총 78명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1.01.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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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19 브리핑 장면. <사진제공=광주시> 

(광주=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4일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1234명으로 늘었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2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212~123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감염경로별로 광산구 효정요양병원 관련 13명(광주 1212~1213번·1215번·1223번·1226~1234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종사자 13명, 입원환자 54명, 직원의 가족과 지인 11명 등 78명으로 늘었다.

북구 에버그린요양원 관련 1명(광주 1221번)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모두 68명이 됐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광주 1113번 확진자의 접촉자 3명(광주 1214번·1224~1225번)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2명(광주 1216번·1217번)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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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효정요양병원#광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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