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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중동면 복지특화사업, '일산화탄소 감지기' 지원 완료
  • 김동원 기자
  • 승인 2020.12.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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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공

(영월=포커스데일리) 김동원 기자= 영월군 중동면에서는 지난 12월 초부터, 보일러 또는 난로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을 대비해 취약계층의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 농막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 다섯 가구 대해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중동면 특화사업을 통해 설치·지원을 완료했다.

일산화탄소 감지기는 난로 또는 주 생활공간 등에 설치돼 일산화탄소가 누출되는 경우 경보음을 울려 알려주는 장치이다.

일산화탄소는 무색, 무취로 누출 시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워 중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일산화탄소 중독은 여타 가스사고보다 인명피해가 커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이영실 중동면장은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에 대해 조금 더 안전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해줬으며, 더불어 "중동면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원 기자  woods52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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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중동면#복지특화사업#일산화탄소 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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