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한국관광공사, 백제의 별 ‘익산 미륵사지’ 한국관광의 별 선정국립익산박물관 개관·야간 공연 개최 등 관광 활성화 노력 평가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12.21 18:17
  • 댓글 0

(익산=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북권 대표 관광지인‘익산 미륵사지’가 정부로부터 차별화된 매력과 방역관리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익산시는 21일 미륵사지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0 한국관광의 별’선정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익산 미륵사지는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0년에 걸친 미륵사지 석탑 보수 공사가 마무리된바 있다.

보이지 않는 박물관 형태의 국립익산박물관은 연초 개관이래 2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고 야간 경관조명 설치와 미륵사지 달빛 향연을 주제로 한 야간 열린음악회 개최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사전 예약제 해설 서비스를 비롯해 코로나19 상황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그 자체의 매력을 유지한 모범적 K-방역 관광지로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한국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을 선정하는 제도로 우수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해 왔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백제의 별#익산미륵사지#한국관광의 별#국립익산박물관#

전홍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