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전주시, ‘2020년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 지원 우수단체 부문 대통령상 수상착한 임대운동, 전주착한캠페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등 선도정책들 높은 평가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12.20 21:11
  • 댓글 0

(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주시가 19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2020년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에서 지원 우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주시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착한 임대운동과 전주착한캠페인 등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 및 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 대회는 소상공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지원 우수단체와 모범 소상공인, 육성 공로자 등에게 상을 주고 있다.

전주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를 겪은 소상공인을 위해 선도적으로 실시한 정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그동안 소상공인과 영세한 자영업자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착한 임대운동’, 대규모 소비촉진행사인 ‘전주착한캠페인’, 사업장별 50만원 카드수수료 및 공공요금, 사회보험료 지원, 특례보증 제도 제공 등 경영 안정을 돕기위한 노력을 해왔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피를 돌게 하는 혈맥이나 마찬가지여서 소상공인이 무너지면 지역경제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면서 “소상공인이 경영을 회복하고 코로나19로 타격 받은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김승수#착한 임대운동#전주착한캠페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선도정책#2020년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

박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