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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3명 추가 확진...타지역 확진자 접촉 감염 잇따라누적 광주 738명·전남 436명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12.0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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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광주=포커스데일리) 김은영 기자 = 지난 밤사이 광주·전남에서는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확진자가 광주 738명, 전남 436명으로 늘었다.

5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광산구 장덕동 거주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73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738번 확진자는 서울 종로구 119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서는 최근 광주를 방문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거주 성남 724번 확진자와 접촉한 부모와 외할머니 등이 감염돼 광주 733~737번 확진자로 분류되는 등 타지역 확진자 접촉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성남 72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전남에서는 화순군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 435~43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전남 435번 확진자는 최근 김장을 담그기 위해 화순을 방문한 서울 광진구 20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남 436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전북 전주를 다녀온 뒤 코로나19 유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김은영 기자  eunnara0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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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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