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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김천·경주서 지역발생 2명씩 추가...경산에선 해외유입 2명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0.12.0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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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경북 영주 김천 경주 경산에서 각각 2명씩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5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영주 8번 환자의 색소폰 동호회 접촉자 가운데 확진자 2명(영주 17·18번)이 더 발생했다. 2명 모두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천 감문면에서는 경로당 발 확진자 2명(김천 64·65번)이 발생했다. 확진자들은 60대로 62번 확진자와 같은 경로당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주에서도 확진자 2명(경주 126·127번)이 추가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2명은 모두 경주 124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경산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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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주#김천#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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