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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 4명 신규학진 ..."모두 지역사회 감염"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11.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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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남구청>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대구에서 전날 하루동안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명이라고 대구시가 30일 밝혔다.

대구시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총 누적 7232명(지역감염 7132, 해외유입 100)이다. 4명의 감염 경로는 모두 지역사회 감염이다.

대구시에 다르면 신규 확진자 4명은 모두 수도권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이들 중 2명(달성군·달서구 거주)은 인천 확진자 또는 그 가족의 접촉자다. 나머지 2명(남구·수성구 거주)은 서울 용산구 확진자의 n차 감염으로 파악됐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전날과 동일한 195명이다.

한편 전날 하루동안 전국에서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38명(지역발생 413명, 해외유입 24명)이라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30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6일 581명, 27일 555명, 28일 503명으로 사흘간 500명대를 보이다가, 주말 검사 영향으로 29일 450명에 이어 이틀 연속 400명대를 나타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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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코로나19#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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