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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9일 날씨]영하권 추위에 바람 불어 … 외출준비 잘해야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0.11.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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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계천 / 사진 최봉혁 기자 

(서울-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일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춥겠다.
경기 남부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눈ㆍ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 보행자 통행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기상청은 28일 "내일은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내외로 낮겠다"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29일 낮에도 기온이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에서 5도 안팎, 그 밖의 지역은 10도 이하 분포를 보이는 곳이 많아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고, 충남 북부에는 내린 눈이 쌓이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지(28일부터) 1~3㎝, 충남 북부에 1㎝ 미만이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 북부, 충남 남부 서해안, 전라 서해안, 제주 산지(28일부터)에 5㎜ 미만이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춘천 ?5도 △강릉 0도 △대전 ?2도 △청주 ?3도 △대구 -1도 △광주 2도 △전주 0도 △부산 2도 △제주 8도 △울릉도·독도 4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춘천 5도 △강릉 8도 △대전 5도 △청주 4도 △대구 8도 △광주 7도 △전주 6도 △부산 11도 △제주 11도 △울릉도·독도 8도 등으로 전망된다.

29일 오후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와 먼 바다에서 0.5~1.5m, 0.5~3m로 예상된다. 동해 앞바다와 먼 바다에서는 0.5~2m, 1~2.5m 높이로 물결이 일겠다. 서해 앞바다와 먼 바다의 물결 높이는 0.5~1.5m, 0.5~2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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