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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새마을금고 직원 살해 용의자 사망..."공소권 사라져"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11.2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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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새마을금고. <사진=포커스데일리DB>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직원 2명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용의자가 사망했다.

27일 대구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직원 B(48)씨와 C(여·38)씨를 흉기로 살해한 전 새마을금고 임원 A(67)씨가 이날 오전 4시 34분쯤 사망했다. A씨는 범행 후 독극물을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경찰은 추후 보강 수사 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CCTV분석 및 목격자 진술 등으로 보아 범죄혐의가 입증된다"라면서 "그러나 A씨의 사망으로 공소권이 사라졌다"고 했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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