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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자활근로자 세차서비스로 상생 일자리 창출수서지역 상주직원 대상으로 친환경 출장세차 서비스 제공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0.11.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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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SRT 운영사 SR은 25일(수)부터 수서역 상주직원 및 SR 관용차량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자 출장 세차 서비스를 운영해 상생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출장 세차 서비스는 숙련된 자활근로자 4명이 반 컵의 물만 사용하는 초 절수 방식으로 세차해 오·폐수 발생이 적은 친환경 서비스다.

강남지역자활센터 명인 세차사업단과 협력해 수서역 상주직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자활근로자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자활근로자 세차서비스는 수서역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거쳐 완벽한 서비스 품질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SRT 이용고객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서비스 차별화 및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지원에 앞장설 예정이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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