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울산
울산 울주 대형산불 복구에 69억 투입울주군, 산불피해지 복구사업 기본계획 용역 주민설명회 가져
  • 최경호 기자
  • 승인 2020.11.24 15:58
  • 댓글 0
지난 3월 19일 발생한 울주군 웅촌면 대형산불로 산림 200여㏊가 잿더미로 변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 울주군이 지난 3월 발생한 웅촌 대형 산불 복구에 향후 3년 간 69억 원을 투입해 복구 조림에 들어간다.

울주군은 24일 웅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산불피해지 복구사업 기본계획 용역 주민설명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설명회에는 산불피해지 토지소유자와 청량읍·웅촌면 지역 주민, 양산 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 군은 산불피해지 복구계획 수립 방안 및 조림수종 검토 등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주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3년 동안 69억 원을 투입해 웅촌 산불피해지 일원 240ha에 대해 벌채 및 복구조림을 실시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호 기자  inpapa2002@hanmail.net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