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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대구 마스크 쓰기 캠페인' 동참코로나 극복 동참 메시지 대구시에 보내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11.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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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제19지원사령부 (가운데)스티븐 알렌 사령관을 비롯한 최고 지휘관들이 영내에서 대구시의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위해 자체제작한 현수막 앞에서 기념 촬영 하고있다. <사진제공=대구시>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극복에 적극 협력해온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는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함께 마스크써요 대구!' 캠페인에 동참하는 격려의 메시지를 대구시에 보냈다.

23일 제19지원사령부 사령관 스티븐 알렌(Steven L. Allen) 준장을 비롯한 최고 지휘관들은 영내에서 대구시의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위해 자체제작한 현수막 앞에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제19지원사령부는 흔들림없는 한미동맹과 대구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해나가기 위해 이 현수막들을 부내 내부와 외부에 게시할 예정이다.

대구에 본부를 둔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는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 코로나 위기를 맞아 대구시와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왔고 지난 3월 대량확진자가 발생했던 달서구 한마음 아파트 및  두류도서관 등의 방역활동에 참가했다. 지난 3월 '힘내요 대구' 캠페인과 6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도 동참해 지역의 위기극복 노력에 적극 협력해왔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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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제19지원사령부#마스크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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