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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삼락농정' 우수정책, 정부혁신 박람회 통해 전국 소개전국 최초 농산물 최저가보장제 등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11.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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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전라북도가 도민과 함께 만들어온 농업정책 혁신 성과를 정부혁신 박람회를 통해 전국에 알린다.

올해 2회차를 맞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는 현 정부의 3년간 정부혁신 성과를 국민과 공유‧홍보하는 장으로 12월 3일까지 10일간 박람회 누리집(www.innoexpo.kr)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된다.

전북도는 「지속가능한 미래, ‘전북’」을 주제로 도민과 함께 만드는 삼락농정 정책과 성과를 전북전시관을 통해 홍보하고, 전북 소통대로와 연계하여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삼락농정 정책은 ‘보람찾는 농민, 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이라는 슬로건 아래, 농업과 농촌의 주체인 ‘농민’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활력있는 농촌’을 농정의 대상으로 확대한 새로운 지역농정 패러다임이다.

특히, 민관이 함께하는 삼락농정위원회 운영을 통해, 과거 행정 주도의 농정에서 탈피한 민간주도의 협치 성공사례라는 점과 농산물 가격 불안정성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가경영을 위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를 전국 최초로 시행해 왔다.

올해는 광역 지자체 최초로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하는 등 도민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추진하고 있는 삼락정책들을 전국에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의 대표 소통플랫폼 전북소통대로와 연계한 퀴즈이벤트를 추진하고, 전북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및 거시기 장터도 함께 소개해 활기차고 건강한 전북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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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삼락농정#농산물 최저가보장제#우수#혁신정책#정부혁신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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