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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복숭아 명품화 추진복숭아공선회 출하 12배 증가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11.2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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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임실군 산지유통센터 복숭아 공선회가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신뢰를 받으면서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다.

20일 임실군 복숭아 공선회는 심 민 군수와 진남근 군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총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사업결산 보고 및 2021년도 사업계획 등을 협의했다.

임실복숭아 출하는 2011년 104톤 440백만원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1,066톤 53억으로 12배 증가했다.

이는 임실복숭아 공선출하회 전회원이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받는 등 복숭아의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여온 결과로 평가된다.

군은 2021년 상품화 기반구축사업사업비 6.9억원을 투입하고 친환경관리 GAP사업 2.4억원, 과수 농기계 지원 3억원 등을 지원 명품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임실 복숭아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복숭아의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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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복숭아#공선회#심민#진남근#의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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