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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안전보호섬유 기술지원센터, 전북에서 첫 삽ECO융합섬유연구원, ㈜블랙야크 아이앤씨도 업무협약 체결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11.1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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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안전보호 융복합 섬유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 유일의 안전보호섬유 기술지원센터가 전북에 들어선다.

전북도는 19일 익산시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일원에서 우범기 정무부지사, 강경성 산업부 정책실장, 유희숙 익산시 부시장, 전북도의회 김철수 농산경위 위원장 등을 비롯해, 섬유 출연 연구기관 및 기업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호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안전보호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는 부지면적 500평, 건축연면적 800평의 지상3층 건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 익산시가 총 145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1년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안전보호 융복합 섬유소재 및 제품의 통합적인 성능평가가 가능한 곳은 이날 기공식을 가진 안전보호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가 유일하다.

전북도는 기술지원센터를 통해 기존 범용소재를 적용한 완제품 중심에서 기능성 및 고성능 섬유의 장점을 통합시킨 안전보호 소재 및 제품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안전보호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 기공식과 더불어, 전라북도와 익산시, ECO융합섬유연구원 그리고 ㈜블랙야크 아이앤씨가 참여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안전보호 융복합 섬유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 지역 내 직접투자 및 고용창출, 신규 국책사업 발굴, 기술교류·이전 및 기술자문 등 상호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체결됐다.

블랙야크아이앤씨는 안전보호 융복합 기술지원센터를 통해 도내 섬유기업과 협업을 통해 안전보호 소재 개발 및 제품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전북은 오늘 기공식을 계기로 대한민국 섬유산업을 재도약 시킬 수 있는 신성장동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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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안전보호섬유기술지원센터#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블랙야크#ECO융합섬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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