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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4ㆍ16 기억행동 ... 세월호 진상규명 촉구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0.11.1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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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하는 울산 4·16 기억행동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 4·16기억행동은 19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세월호 참사 공소시효가 내년 7주기가 되면 만료되지만, 아직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왜 침몰했는지, 왜 구조하지 않았는지 아직 밝혀진 것이 없다"며 ”다가오는 4·16 세월호 참사 7주기는 성역없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의 성패를 가르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햇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대선과 집권 이후 국민과 세월호 피해자들에게 성역없이 진상을 밝히겠다는 약속을 7주기 전까지 이행해 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울산 4·16기억행동은 이날 오후 울산시민연대 교육관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정두은 기자  jde03@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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