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대구·경북
경북서 8명 추가 확진...경산 5명, 안동 3명모두 지역감염
  • 김재욱 기자
  • 승인 2020.11.19 11:00
  • 댓글 0
남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남구청>

(안동=포커스데일리) 김재욱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새로 나왔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경산에서 5명, 안동에서 3명이 확진됐다.

세자매 가족여행으로 시작된 확산은 14일 2명, 15일 13명, 16일 3명, 17일 1명에 이어 18일 5명이 추가 확진됐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경산의 A씨는 청도 농장 관련이고 다른 4명은 A씨와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의 3명은 지난 14~15일 성남에 있는 확진자의 집을 방문해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경북도내 누적확진자는 1597명으로 늘었다.

시군별 누적확진자는 경산 681명, 청도 154명, 포항 110명, 경주 100명, 구미 95명, 봉화 71명, 안동 58명, 칠곡 54명, 예천 49명, 의성 44명, 영천 42명, 김천 26명, 성주 23명, 상주 22명, 영덕 20명, 고령 14명, 문경 13명, 군위 8명, 영주 6명, 청송 4명, 영양 2명, 울진 1명, 울릉 0명이다.

누적 사망자 61명, 누적 회복자 1488명은 모두 전날과 같다.

김진현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일상에 코로나19가 침투해 가능하면 집에 머무르기, 아프면 쉬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재욱 기자  jukim616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경산#안동#코로나19

김재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