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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상공인 지원에 지역화폐 다이로움 적극 활용 추진마을전자상거래에 추가 비용없는 배달앱 장착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11.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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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익산시가 포스트 코로나 대비 소상공인 지원에 지역 화폐인 익산 다이로움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6일 간부회의에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지역화폐 익산 다이로움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정책 활용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울러 전북 최초로 도입한 익산형 마을전자상거래를 익산시만의 특화된 상품으로 진화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기술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온 정시장은 “30억원이 넘는 사상 최고 매출실적을 경신하고 있는 익산형 마을전자상거래에 추가 비용 없이 배달앱을 장착하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말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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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정헌율#지역화폐#다이로움#마을전자상거래#배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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