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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제34회 섬유의 날 ‘대통령상’ 수상김성룡 수석연구원 산어부장관상... 세계 최초 라이오셀 필라멘트 상용화 공로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11.1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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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11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제34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탄소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실용화 기술개발을 개발해 탄소섬유 국산화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탄소기술원 김성룡 수석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산업용 라이오셀 필라멘트를 상용화시킨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섬유의 날 기념식은 섬유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섬유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 섬유인을 선발해 포상하는 행사로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해왔다.

탄소기술원은 지난 2003년이래 탄소밸리 구축사업과 탄소산업 클러스터 사업 등 국정과제를 수행하면서 탄소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용화 기술 확산에 앞장서 온 공로를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기술원은 최근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지정돼, 향후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지역 내 탄소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주도하고 국가차원의 미래 성장산업 중심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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