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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홍 경북도의원, 1심서 벌금 300만원..."공직선거법위반 혐의"지난 4월 총선 당시 주민 모으고 식대계산에 관여
  • 홍종오 기자
  • 승인 2020.10.2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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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법원' <사진=포커스데일리DB>

(대구=포커스데일리) 홍종오 기자 = 대구법원이 23일 조주홍 경북도의원(49.국민의힘)에게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인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또 조 의원과 공모해 모임을 개최하고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정당인 B 씨에게는 벌금 150만 원, 지역조합장 C 씨에게는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다.

한편, 조 의원은 총선을 앞둔 지난 4월 초 당시 미래통합당 영덕군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같은 당 김희국 후보의 강구면 선거운동 과정에서 주민을 모으고 당원과 어민들의 식대 계산 등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

홍종오 기자  focusdaeg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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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홍#경북도의원#대구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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