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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 온라인 마케팅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임실엔치즈클러스터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10.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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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포커스데일리) 박현수 기자 = 임실 치즈가 온라인 판매 마케팅으로 코로나19 위기를 돌파하며 판매 급증을 보이고 있다.

임실엔치즈클러스터 사업단은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판로에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되자, 지난 3월 온라인몰을 구축하고 브랜드검색과 파워링크 등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9월 말까지 총 주문건 수는 5,774건에 판매금액은 1억7,600만원으로 성공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또 전국의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판매행사를 벌이기도 했다.

이결과 사업단은 대한민국 대표 치즈 브랜드인 임실N치즈와 2014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가공식품 부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업단은 SNS를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내년부터 시작되는 3기 동부권식품클러스터 사업에도 사업단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임실치즈산업이 더욱 더 성장‧발전하고, 지역 내 치즈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사업단의 기능과 역할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엔치즈 사업단은 전라북도 동부권특별회계 일환으로 지난 2013년 출범해 농가와 유가공업체, 연구기관, 행정을 연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운영되고 있다.

박현수 기자  water612@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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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온라인#심민#임실엔치즈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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