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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 추진연내 사업 위치 선정 등 타당성 조사 실시-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10.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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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군산시가 지난달 선정된 산업부 공모사업인「공공주도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산시는 13일 산업부와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킥오프 회의를 갖고, 사업 추진을 위한 군산 해역 내 풍황자원 조사 위치 등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시는 해상풍력 적합입지를 선정하기 위해 연내 풍황계측기 설치 위치를 확정하고 어촌계 등 지역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수용성 제고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공주도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은 지난 7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형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22년까지 2년간 국비 35억원을 들여 산업부·해수부·환경부 공동의 해상풍력 적합 입지의 풍황자원과 해양환경, 지역 커뮤니티 등을 조사하는 사업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2년 동안 우리 지역 내에서 추진될 공공주도 해상풍력 적합입지 발굴사업의 첫발을 뗀 상황으로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해상풍력 사업 사전 타당성 조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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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군산#공공주도해상풍력 적합입지#강임준#한국에너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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