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전북
취임 100일 완주군 김재천 의장, 지속가능한 완주 근간 다질 것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10.07 18:36
  • 댓글 0

(완주=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제8대 완주군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가고 있는 김재천 의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오직 군민의 삶을 돌보는 책무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김재천 의장은 지난 6월말 후반기 의장 당선 후 변화와 혁신,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 의정을 통해 일 잘하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힌바 있다.

일하는 의회, 든든한 의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한 완주군의회는 지난 100일 동안 민생 현안에 대해 관심과 문제 해결도록 노력하여 군민의 대변자로 신뢰와 책임을 다했다는 평가다.

완주군의회는 세 번의 임시회 동안 60건의 안건처리, 5분 자유발언 6건, 의원발의 조례 15건, 삼봉지구 아파트 합리적 분양가 촉구결의, 부동산 특조법 시행에 따른 보증인 적정보수 산정 권고, 부동산 특조법 개정 촉구 건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8월 완주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자 긴급 간담회를 열어 피해상황과 조치 사항을 보고 받고,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선제적 지원을 위해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기도 했다.

또, 지난 9월에는 완주 아파트 분양가가 고분양가가 아닌 적정한 가격을 공급해 주거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삼봉지구 아파트 분양가 안정을 위한 촉구 결의를 진행했다.

김재천 의장은 “제8대 완주군 후반기 의회가 완주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도록 동료 의원들과 뜻을 모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주군#김재천#의장#지속가능한 완주

전홍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