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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환경·안전감시센터 고창분소 열어...전북일원 방사능 감시활동 강화 기대
  • 전홍선 기자
  • 승인 2020.10.0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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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포커스데일리) 전홍선 기자 = 전북 고창군과 한빛원전환경안전감시위원회가 6일 고창군 고수면 한빛원전 환경‧안전 감시센터 고창분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유기상 고창군수와 김준성 영광군수, 최은영 영광군의회 군의장, 이승철 한빛원전 본부장 등 최소의 인원이 참석했다.

한빛원전 환경·안전감시센터 고창분소는 전남과 전북 한빛원전 광역권의 효율적인 방사능 감시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권역에 대한 방사능 감시활동이 한층 강화되고 원전안전성에 대한 정보공유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분소는 3인의 상주인원과 환경방사능 분석에 필요한 전처리와 분석실을 갖추고 고창과 전북지역의 환경방사능 분석과 원전 안전 감시활동을 하게 된다.

전홍선 기자  adieuj@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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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전북#방사능#한빛원전 환경#안전감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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